요즘 '선덕여왕' 이라는 드라마를 재미있게 보고있다.
드라마를 보다보니, 극중 인물들의 실제 이야기가 궁금했다.
이리저리 찾다보니
실제 역사와 드라마에는 많은 차이가 있었다.
고현정이 연기하는 미실과 이요원이 연기하는 덕만은
갈등관계를 맺기에는 세대가 다른 인물이었다.
극중 미실은 30대의 외모이나,
실제로 당시 미실은 60이 훨씬 넘은 정치 원로였다.
그도 그럴것이, 드라마 초반과 현재의 미실은
너무도 똑같은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당시 꼬맹이었던 주인공들은 모두 커버렸지만, 미실만은 그대로다.
또한 은근하게 삼각관계를 형성하는? 형성할듯한?
유신, 덕만, 천명, 이 셋은
역사적으로는 애정관계로 얽히고 할 일이 전혀 없다.
아쉽지만 그게 사실이다.
극의 드라마틱한 전개와 재미를 위해서 어느정도 픽션이 가미되기는 하나,
역사적 지식이 없는 아이들이 드라마를 그대로 역사로 믿어버릴지도 모르겠다.
극의 중간중간에 실제 역사와의 차이를 언급해주는 것은 어떨까?
그렇다고해서 극의 재미가 떨어지지는 않을텐데..
드라마를 보다보니, 극중 인물들의 실제 이야기가 궁금했다.
이리저리 찾다보니
실제 역사와 드라마에는 많은 차이가 있었다.
고현정이 연기하는 미실과 이요원이 연기하는 덕만은
갈등관계를 맺기에는 세대가 다른 인물이었다.
극중 미실은 30대의 외모이나,
실제로 당시 미실은 60이 훨씬 넘은 정치 원로였다.
그도 그럴것이, 드라마 초반과 현재의 미실은
너무도 똑같은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당시 꼬맹이었던 주인공들은 모두 커버렸지만, 미실만은 그대로다.
또한 은근하게 삼각관계를 형성하는? 형성할듯한?
유신, 덕만, 천명, 이 셋은
역사적으로는 애정관계로 얽히고 할 일이 전혀 없다.
아쉽지만 그게 사실이다.
극의 드라마틱한 전개와 재미를 위해서 어느정도 픽션이 가미되기는 하나,
역사적 지식이 없는 아이들이 드라마를 그대로 역사로 믿어버릴지도 모르겠다.
극의 중간중간에 실제 역사와의 차이를 언급해주는 것은 어떨까?
그렇다고해서 극의 재미가 떨어지지는 않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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