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료실에서 느낀 불편 경험 개선해보기 '프로토타이핑'
- 컨셉
"이용자의 공간에 의사가 들어가는 상황의 역전"
옛날에는 왕진의 개념이 자연스러움
문 닫힌 모르는 공간에 가는 낯설음보다는
내가 편해진 공간에 의사가 들어오는 상황
- 프로세스
간호사의 안내에 따라 진료실 입장
진료시간 안에 이용자가 대기하면서 릴렉스하는 시간도 포함시킴
환자가 먼저 와서 기다리는 공간에 의사가 나중에 입장
- 환경
함께 온 보호자, 동반자도 부담없이 같이 들어갈 수 있는 편한 공간
진료실에 편안한 의자, 다과 마련
(다과를 매개로 환자와 의사 간 대화가 자연스럽게 시작될 수 있음/ex. 커피가 어때요? 오늘 새로 내린건데.)
어르신들이 오시면 온돌마루같은 곳으로 안내 (좌식)
편한 자세, 편한 마음으로 있으면 생활습관이 드러남
의사가 이용자의 상태를 발견하기도 좋음
다른 프로토타입 영상
"진료실에서 빨리 나가야 할 것 같은 압박감에서 자유로워지기"
http://vimeo.com/35383212
"의사가 인간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기"
http://vimeo.com/3538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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