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XD 워크샵 네번째 UX. (사용자경험)


세번째 모임은 감기몸살로 결석..

이번 주제는 '진료전까지의 경험'

목적 : 디자인 의도를 구체화 하기 위해서 좀 더 명확화 해보기
방법 : 세번째 모임에서 나온 의견들을 바탕으로 Affinity Map 만들기

Affinity Map 만들기
1차 - 빼고 싶은 것, 더하고 싶은 것, 고치고 싶은 것으로 나누기
2차 - 1차의 내용을 비슷한 것끼리 묶어보기
3차 - X축은 시간순 (방문전, 입장, 접수, 대기, 대기입장... 호출?)
        Y축은 부정적 경험 유발 요소 (사람, 기구, 가구, 환경, 정보, 행위, 감정, 총체적 느낌)

무관심하거나 불친절하거나 역할이 모호한 '간호사' 에 대한 이야기
불편한 건강 정보 (선정적인 사진, 과도한 광고 등)
지루한 대기 시간
혈압계 등 장비 이용의 어려움
소파에서 기다리는 동안의 불편함 (모르는 사람과 동석 등) 
.. 등등 다양한 이야기가 나옴

인물을 한명 설정하여 Map의 여정을 따라가면서 놓치기 쉬운 디테일을 추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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