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XD 시즌 2. 네번째 UX. (사용자경험)

HXD 시즌 2. 네번째
'체중계/신장계를 개선해보자'

부정적인 경험
  • 체중이나 신장을 잴 때, 남들에게 알리고 싶지 않음에도 나의 정보가 남들에게 공개된다.
  • 나의 키에 현재 체중이 적당한지 확인하기 어렵다.
  • 체중이나 신장을 재는 것이 특별한 의식인 것처럼 느껴져서 긴장된다.
  • 적정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 어떤 활동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개선방향성
  • 일상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중을 잴 수 있도록 하자.
  • 현재 내 체중이 적정 체중인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하자.
  •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기 위해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하자.

컨셉 (체중 측정 디바이스)

  • 평소 집에서 신는 실내화를 베이스로 하여 실내화를 신고, 두 발로 바닥을 딛고 서면, 자동으로 체중을 측정함
  • 체중에 따라 실내화의 색깔이 변함 (과체중:빨간색 / 적정체중:초록색 / 저체중:노란색)
  • 측정된 체중 정보는 온라인으로 전송되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려면 웹사이트에 접속

컨셉 (정보 제공 웹사이트)

  • 나의 신체 정보를 확인하기 쉽게 그래프로 표현함 (체중변화, BMI 지수 등)
  • 적정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추천 식단을 보여줌
  • 추천 식단에 대한 레시피, 해당 식단을 섭취할 수 있는 식당을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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