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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럴닥터 의료서비스 디자인

"당신은 혼자가 아니예요. 우리 함께해요."제닥월드의 부적응자들이세상의 다양한 부적응자들을 불러모았다.부적응자들이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고 안심할 수 있었던 시간.의사 '뭘 원하는거지?'환자 '넌 의사야! 날 고쳐내!'왠지 모르게 현재의 의료시스템 안에서는의사와 환자의 상호적인 관계가 형성되지 못하고 일방통행만 존재한다.병원의 인테리어를 바꾸고, 의사에게...

HXD 워크샵 일곱번째

여섯번째 모임에서 이야기 했던 '진료 후 경험' 중영수증을 개선해보자!!우선 각자가 생각하는 영수증의 속성에 대한 의견을 교환영수증이란?- 내가 구매한 제품/서비스가 무엇인지 확인- 내가 구매한 제품/서비스가 얼마인지 확인- 내가 한 행위의 의미를 명확화 해주는 것하지만 여기서 문제가 생긴다.의료 서비스에서는 내가 구매한 제품/서비스가 무엇인지 명확하지...

HXD 워크샵 다섯번째

'진료전까지의 경험' 프로토 타이핑우리조가 정한 주제는 '진료전 프로세스 다시보기'목표는 1. 접수와 대기로 이어지는 기다림의 시간을 단축시키기2. 나의 개인정보가 함부로 다뤄지지 않게 하기3. 방문 목적을 의사에게 제대로 전달하기4. 대기 정보를 명확하게 받기컨셉은'위치기반서비스'를 이용하여체크인을 통해 접수를 대신할 수 있는 모바일 어플리케...

HXD 워크샵 네번째

세번째 모임은 감기몸살로 결석..이번 주제는 '진료전까지의 경험'목적 : 디자인 의도를 구체화 하기 위해서 좀 더 명확화 해보기방법 : 세번째 모임에서 나온 의견들을 바탕으로 Affinity Map 만들기Affinity Map 만들기1차 - 빼고 싶은 것, 더하고 싶은 것, 고치고 싶은 것으로 나누기2차 - 1차의 내용을 비슷한 것끼리 묶어보기...

HXD 워크샵 두번째

진료실에서 느낀 불편 경험 개선해보기 '프로토타이핑'- 컨셉"이용자의 공간에 의사가 들어가는 상황의 역전"옛날에는 왕진의 개념이 자연스러움문 닫힌 모르는 공간에 가는 낯설음보다는내가 편해진 공간에 의사가 들어오는 상황- 프로세스간호사의 안내에 따라 진료실 입장진료시간 안에 이용자가 대기하면서 릴렉스하는 시간도 포함시킴환자가 먼저 와서 기다리는 공간에 의...

Health eXperience Design 워크샵 첫모임

제너럴닥터에서 진행된 건강 경험 디자인 워크샵 첫모임'진료실에서 의사를 만나는 경험' 에 관하여..두 명의 공개 발표와 나머지 조별/전체 토론이 이루어짐두 명중 한명이 바로 나 !!내 발표의 핵심은 이것'진료실이라는 공간의 첫인상'의료 서비스 이용자(환자)와 의료 서비스 제공자(의사) 사이에 공간적 단절이 없다는 것책상과 모니터 너머로 대화하면서 기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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